[오늘의 요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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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이제는 장을 끓이지 않아요. 2011년 부터
Date : 2012-02-10
Name : 박은숙 File : 19_Up-1.jpg
Hits : 2835

항아리 소독을 한다음




메주 장을 담습니다.







이제는 장을 끓이지 않고 항아리속에서




자연 발효 숙성을 시킵니다.







맛이 더욱 순하고 단맛이 돕니다.




그리고




깔끔한 맛이 더욱 일품 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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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은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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